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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4.0

이경복 |2007.07.25 23:14
조회 196 |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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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 4.0, 2007)

 

감독 : 렌 와이즈먼

출연 : 브루스 윌리스, 매기 큐 등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컴퓨터 해킹 용의자 매튜 패럴(저스틴 롱)을

FBI본부로 호송하던 존 맥클레인. 매튜 패럴의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의 총

격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정부의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는 전 정부요원 토마스 가브리엘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죽이는 동시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

다.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미국의 교통,통신,금융,전기 등 모든 네트

워크가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 테러

리스트를 막기 위해 뉴저지로 워싱턴으로 버지니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

는 가운데, 가브리엘이 존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인질로 잡고 마는데…

 여전히 부서지며, 깨지고, 두들겨 맞고, 떨어진다. 가장 최근 시리즈가 나온

지 12년, 시리즈 첫 작품이 발표된 지 19년 만에 와 존 맥클레인,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가 돌아왔다. 은 언제부턴가 여름 극장가

의 상석을 차지하고 있는 속편 블록버스터들과 차원이 약간 다르다. 등 현재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시리즈들이 2000년대 들어 개발된 ‘신상품’이라면 는 1

980년대부터 시작된 전통의 프랜차이즈다.

 안 돌아 올 줄만 알았던 다이하드 시리즈가 돌아왔다.

 

 다이하드 3가 나온지 12년

 다이하드 1이 나온지는 19년 

 브루스 윌리스의 나이는 34살에서 53살로-

 

 CG가 난무하는 요즘 시대에

 성룡이 아크로바틱 액션과 더불어,

 브루스 윌리스의 아날로그식 액션은 돋보일 수 밖에 없는듯-

7월 17일 개봉.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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