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딧불의 묘...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주는 에니메이션이다..
명대사
세츠코: 아니...난 아무것도 필요없어..오빠만 있으면 돼..가지마.가지마..다시는 안 간다고 해..
세이타: 그 후로 세츠코는 눈을 뜨지않았다.
영화를 보는 동안..
귀엽고 어린 세츠코에게 너무나 정이 들어서인지..
굶어 죽는 세츠코의 모습을 보며.. 눈물이 안날수가 없었다..
그런 동생 세츠코를 세이타가 마지막인사를하며
회상하는 장면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느낄수 없었던.. 뜨거운 무언가가 전해졌다..
시간이 허락되면 꼭,, 봐야하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