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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군인☆·

이수미 |2007.07.26 09:05
조회 44 |추천 4


 

영하를 넘나드는 추위에 팍팍하게 얼은 땀을

수십키로의 무장을 멘채 기어다닐 그를 생각하면

감히 기다림이 힘들다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먹고싶은것 하나 마음대로 먹을 수 없는 그를 생각하면

감히, 쌀한톨.물한방울 흘리지 못하겠습니다..

 

늦은밤까지 근무를 서느라 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 그를 생각하면

친구들과 만나서 웃고 떠드는 일조차

미안할따름입니다.....

 

                            군인을사랑하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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