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들을위해서기도했어요,
주님의사랑을전하기위해했던,
당신들의노력과정성을너무도잘알기에...
어쩌면단순히종교적인문제가아니라,
국제적인문제가되고말았던,너무도억울한순간,
배형규목사님,
당신의죽음이,결코헛되지않기를,
그모든것이,주님이주관하시고계획하신일이라고,
그렇게생각할게요,
주님의나라에당당히들어갈당신에게,
깊은애도를전합니다...
당신은진정,
행복한주님의사람이였습니다,
언젠가의깨달음,
욕심투성인내가깨달은건,
이모든건,
내가한게아니라,
"하나님이하셨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