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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양면성....

서윤희 |2007.07.26 17:53
조회 11 |추천 0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한다...

 

 

연애도 해봤고 이별도 경험했는데...

 

그래서 다시는 누군가를 만나지 않으리...그렇게 다짐하고 또 했건만,

 

또 다시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정녕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외로운 존재란 말인가...

 

 

이러면서 막상 누군가가 다가오면 겁부터 먼저 내고,

 

어쩔 땐 귀찮아하고,

 

막상 상대방이 결혼하자는 식의 의사를  비출 땐

 

현실을 무시할 수 없는 바, 결혼은 싫다고 말하며 상대방에게 아픔까지 주면서....

 

그러면서 이기적이게도 또 다른 사랑이 오길 바라고 있다...

 

단지 외로움에 이기지 못해 이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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