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구의 5%밖에 안되는 얼마없는 AB형
이 귀중한 혈액형에 속해있는 내 자신..
하느님이 정해준 축복에 속해있는 존재..
AB형은 누구나 자신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AB형은 한사람 한사람이 신비주의..
AB형은 선택받은 존재..
톡 건들면 깨져버릴것같은.. 세심한..
그 어떤 혈액형보다 믿음과 배려, 여린마음..
하지만, 외로움을 잘 타는 AB형은 언제나 눈물이 많다..
겉과속이 너무 다른 AB형은 언제나 슬프기만하다..
어쩌면 축복과 비례해 평생 짊어져야할 짐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