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너 울고있는거야?"
"응? 아니아니.."
"그래. 몸 조심해"
"응.."
"미안하다. 아니..이런 말 이젠 안할께
니 옆에 항상 있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 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나쁜 자식아, 그게 너였잖아.."

"혹시 너 울고있는거야?"
"응? 아니아니.."
"그래. 몸 조심해"
"응.."
"미안하다. 아니..이런 말 이젠 안할께
니 옆에 항상 있어주는 니 얘기를 잘 들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의 편이 될 줄 아는 그런 사람 만나.."
"...........나쁜 자식아, 그게 너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