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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의 지혜!!』

강선옥 |2007.07.27 23:31
조회 146 |추천 13

 운동화 고를 때 천과 고무 접착 부분 확인

 

좋은 운동화를 고르려면 우선 천과 고무가 이어진 부분이 튼튼하게 붙어 있는지 여부를 살펴본다. 특히 밑창과 뒤축, 안창 고무 부분의 접착이 잘 되었는지 여부를 점검한다. 손끝으로 잡아떼는 정도의 힘으로 접착 부분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 또 밑창이 너무 물렁물렁하거나 딱딱한 것은 좋지 않으며, 꺾어 봐서 탄력성이 있고 연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

 

 맛없는 풋사과로 만드는 ‘밀크 사과’

 

맛없는 풋사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먼저 사과를 깎아 네 토막으로 자른 다음, 속에 있는 씨와 뼈대를 도려내고 먹기 좋도록 잘게 자른다. 그런 다음, 이것을 냄비에 담아 물을 약간 붓고 설탕을 많이 넣어 사과가 아주 연하게 될 때까지 수저로 저어 가면서 충분히 찐다. 이것을 접시에 담아 크림을 듬뿍 치고 먹으면 아주 맛있는 ‘밀크 사과’가 된다.

 

 소지품 보관 바구니로 출근 준비 끝!

 

가뜩이나 바쁜 출근 시간! 남편이 옷을 갈아입기라도 할라치면 이 옷 저 옷에서 소지품을 챙기느라 바쁜 출근 시간이 더욱 더 정신없이 바빠진다. 이런 때를 대비하여 남편의 비망 바구니를 준비해 두면 편리하다. 자신의 소지품을 무조건 거기에 담아 두게 하면 출근 시간에 부산을 떨지 않아도 되고, 또 빼먹지 않고 빠짐없이 소지품을 챙길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

 

 

 치통에는 양파가 효험

 

우리가 흔히 먹는 양파에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여러 가지 약효가 있다.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 대어 주면 씻은 듯이 가라앉는다. 코가 막혔을 때 즙을 내어 조금씩 마시면 트이고, 충치로 이가 아플 때도 양파를 갈아서 충치 안에다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너무 긴장되고 초조할 때도 양파를 생으로 먹으면 차츰 안정이 되면서 가라앉는다.

 

 상추가루로 만드는 하얗고 건강한 치아

 

굳이 비싼 돈 들여가며 치과를 다니지 않더라도 집에서 손쉽게 하얗고 건강한 치아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 상추를 바싹 말려서 상추 표면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 다음에 가루를 만들면 준비 끝! 양치할 때마다 치약을 묻힌 칫솔에 상추가루를 살짝 찍어 이를 닦으면 된다. 한 달 정도 꾸준히 상추가루로 이를 닦으면 깨끗하고 하얀 이를 만들 수 있다.

 

 주름 많은 감자는 오래된 감자

 

감자는 눈이 적고 얕게 박히고, 모양이 동글동글하며, 껍질이 얇고 매끄럽고, 단단한 것이 좋다. 표면이 거칠다든지 색깔이 푸르스름한 것, 또는 군데군데 반점이 있는 것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맛이 한결 덜하다. 또한 감자에 주름이 있는 것은 오래 되었다는 증거다. 껍질에 검은 반점이 있거나 껍질 색이 녹색을 띠며 쭈글쭈글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굴 부기는 타월 마사지로 빼면 좋아

 

자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셨거나 밤참을 먹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부어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타월 마사지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팀타월과 냉타월을 번갈아 가며 해주면 된다.
또한 눈이 심하게 부었다면 숟가락 두 개를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한 후 양쪽 눈에 대고 잠시 놔두면 금방 효과가 나타난다.

 

 조리전 소금 뿌려 돼지고기 기름기 제거

 

돼지고기 기름을 빼고 싶다면 조리하기 전, 생고기에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문질러 씻어내면 된다. 또 찌개를 끓일 때는 먼저 초벌로 삶아 기름기를 빼내고 사용해야 적당한 양의 지방분이 단백질을 도와 음식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는 초벌로 삶은 후에 찬물에 저어 씻어내고 나서 한 번 더 삶으면 느끼한 맛이 한결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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