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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ve and,,,4

김혜연 |2007.07.28 15:22
조회 21 |추천 0

"너, 주은혜, 우리다신 만날일 없을거다."

 

"오빠!!!!!!으흐흐흑,,,내가 오빠랑 헤어지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는데,,,이렇게 신혜원한테 가버리면 어떡해,,"

 

다음날 난 민규에게 찾아갔다.

 

"저어,,,민규야,,저번에 술마시고 정말 미안했어,,"

 

"나야,,,지용선배야,,,,?"

 

"무슨소리야,,?"

 

"둘중에 선택하라고,,"

 

"난,,선택못하겠어!!"

 

"그럼 어쩔건데,,,?"

 

"뭘,,?"

 

"니가 짝사랑하는 사람은 지용선배구,,,저번에 술마시고선 나한테

 

내가 좋다고 하구,,,그럼 양다리잖아,,"

 

"그렇다구 어떻게 한사람한테 상처를 줘,,"

 

민규는 나에게 얼굴을 가까이 대고는,,

 

"그럼 나랑 지용선배랑 사랑싸움을 해야겠네,,"

 

"뭐,,뭐라구?"

 

"너를 갖기 위한 사랑에 싸움이라고나 할까나?"

 

"됐어!!!!"

 

"넌 두사람을 선택할순 없잖아,,그렇니까 우리중에 한명이라도 선

 

택해야지,,,"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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