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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다가 사레 걸렸다고.. 물 안마시고 살건 아니

김진영 |2007.07.28 21:41
조회 30 |추천 0

물 마시다가 사레 걸렸다고..

 

물 안마시고 살건 아니잖아..

 

숨 쉬다가 숨을 쉬지 않아도 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푸 - 하고 숨을 쉬게 되잖아..

 

밥을 안먹어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살 수 없고..

 

사람을 안만나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살 수 없고..

 

사랑을 하지 않아도 별거 없을 것 같지만 힘든거..

 

 

 

 

 

 

 

 

 

 

 

당연한거야..

 

내 삶을 신이 대신 살아 주는건 아니니까..

 

모든 일엔 실수도.. 좌절도.. 희망도 있는 당연한거야....

 

 

 

 

 

 

 

 

 

 

모든 일은..

 

일어난 후에 어떻게 극복 하느냐가 문제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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