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다가 사레 걸렸다고..
물 안마시고 살건 아니잖아..
숨 쉬다가 숨을 쉬지 않아도 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푸 - 하고 숨을 쉬게 되잖아..
밥을 안먹어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살 수 없고..
사람을 안만나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살 수 없고..
사랑을 하지 않아도 별거 없을 것 같지만 힘든거..
당연한거야..
내 삶을 신이 대신 살아 주는건 아니니까..
모든 일엔 실수도.. 좌절도.. 희망도 있는 당연한거야....
모든 일은..
일어난 후에 어떻게 극복 하느냐가 문제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