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링요 : 이운재를 영입하고 싶다.
알렉스 퍼거슨 : 골키퍼는 한국이 일본보다 앞선다.
호아킨 : 상대 골키퍼가 이운재라면 골문에 시멘트를 발라놓은것과 같다.
부폰 : 난 들어가는 골은 막지않지만 이운재는 들어가는 골도 막는다.
스카이스포츠 : 이운제 평점10점. 일본선수들이 스쿼시를 했다.
타이거 우즈 : 난 축구는 모른다. 축구선수중엔 이운재밖에 아는선수가 없다
슈마허 : 이운재야말로 초음속의 키퍼다.
마이크 타이슨 : 올 크리스마스에 이운재와 스파링을 하겠다.
로저 클레멘스 : 이운재와 베터리를 이뤄보고 싶다.
스티븐 스필버그 : 이운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기획중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 매우 스타일리시한 골키퍼다. 배울점이 많다.
샤키오닐 : 이운재에게 센터를 해보라고 권하고싶다.
효도르 : 이운재는 영장류 최강의 골키퍼다
빌 게이츠 : 이운재와 저녁식사를 하고싶다. 연락처를 달라
펠레(경기전) : 가와구치의 선방에 힘입어 일본승리로 끝날것이다.
본프레레(경기전) : 이운재는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