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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복장

박진영 |2007.07.29 03:21
조회 102 |추천 4
 

여행 복장

 

옷은 많지않게 준비한다.

여러 가지 Combination 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복장이 이상적이고 셔츠나 브라우스,속옷 등 말리기 쉬운 것은 호텔에서 세탁할 수 있으므로 조금만 준비해도 무리없다.

 

입던 옷,신던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지에서는 많기 걷게 되고,발이 아프면 즐거움도 반감되므로 양복도 편한 것으로 준비한다.

 

냉난방에 대비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간편한 의복을 준비한다.

냉방이 지나치게 되거나 일교차가 심할 때를 대비해서 여름에도 가디간 1벌,겨울에도 티셔츠 1벌이 있으면 편리하다.

 

추위에 대비하여

추운 나라에 가는 여행객은 두터운 코트와 장갑,밑이 두꺼운 신발등의 방한구를 단단히 준비하여 출발하는 것이 좋다. 비가 올 때를 대비하여 접을 수 있는 우산 외에 비닐이나 나일론 레인코트가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말끔한 복장 1벌.

고급 레스토랑이나 오페라,극장 등에는 격식을 갖춘 복장이 필요하다. 남자는 양복과 넥타이,여자는 드레시한 복장(주름이 잡히지 않는것),양복과 함께 구두도 갖추어야 한다.

 

No-Sleeve 금지.

교회나 사원에는 소매없는 옷이나 미니 스커트 등의 피부가 노출되는 복장으로는 입장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방문처의 관습을 고려하여 준비한다.

 

스커프

바람이 셀 때에나 추위를 막으면서 복장에 어느 정도의 액센트도 되고 보자기 대신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가지로 편리하다.

 

선글라스

햇빛이 센 곳에서는 필수품이다.

 

대한항공이 제안하는 지역별 복장 어드바이스

 

*북경 :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한여름 이외에는 스웨터나 가디간1벌이 있으면 편리하고 겨울은 두꺼운 코트,장갑, 부츠 등의 방한구가 필요하다.

 

*홍콩 : 봄가을은 여름옷으로 스웨터나 가디간정도가 알맞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호텔에서는 상의를 착용하도록 하고 봄에서 여름사이는 우산,비옷이 필수적이다.

 

*서울 : 예의를 중요시하는 나라이므로 너무 자유분방한 복장을 피하여 한벌 준비해두면 좋다. 겨울은 추위가 심하므로 방한구가 필요하다.

 

*방콕 : 7월∼10월의 우기는 우산이 필수품이다. 더운 나라이므로 자유분방한 복장도 좋지만 사원 참배를 할 때 에는 살갗이 노출되는 모양을 피하기 바란다. 상의 1벌을 준비한다.

 

*싱가포르 : 더운 나라이므로 일류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이외에는 자유분방한 복장이 좋고 냉방에 약한 사람은 얇은 가디간 정도를 가져가면 좋다. 수영복,모자를 준비한다.

 

*카이로 : 10월∼3월은 가디간이나 스웨터를 1벌 준비하는 것이 좋고 일몰 후는 특히 쌀쌀해지므로 주의한다. 3월∼10월은 여름옷으로 좋으나 이슬람 국가이므로 미니 스커트 따위는 피하기 바란다.

 

*모스크바 : 내륙지방이기 때문에 여름에도 일교차가 커서 가디간이나 스웨터가 필요하다. 초봄이나 9월에는 겨울준비를 해야 한다. 일류 레스토랑이나 극장에 갈 때에는 격식 차린 복장을 해야 한다.

 

*파리 : 봄,가을에는 얇은 코트나 스웨터가 필요하고 여름에는 우산,비옷이 필수이고 겨울에는 실내난방이 되고 있으므로 두꺼운 코트로 조절하면 좋다.

 

*런던 : 여름은 서울의 초여름 기온이나 저녁에는 서늘하므로 스웨터나 가디간이 필요하고 봄,가을에는 얇은 코트를 준비하고 연간 내내 우산이나 비옷이 필수적이다.

 

*코펜하겐 : 난류의 영향으로 위도에 비해서 따뜻한 편이다. 고급 레스토랑 이외에서는 자유분방한 복장도 좋다. 연간내 내 우산이나 비옷을 잊지 말도록 한다.

 

*프랑크푸르트: 날씨가 자주 변하므로 우산,레인코트는 연중 지참하고 일류 레스토랑이나 극장에서는 정장 차림이 필수적이다.

 

*취리히 : 여름에도 습도가 낮고 건조하다. 밤에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므로 스웨터 1벌을 준비하고 겨울에 시내에서는 별로 눈이 내리지 않으나 기온이 낮으므로 두꺼운 코트,머플러,모자 등의 방한구를 준비한다.

 

*로마 : 연중내내 한국과 비슷한 복장으로도 가능하다. 단,여름에도 온도차가 있으므로 가디간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교회를 구경할 때에는 소매없는 브라우스나 반바지는 실례이다.

 

*밴쿠버 : 여름은 서늘하고,겨울은 따뜻하여 대단히 지내기 좋은 곳이다. 겨울도 별로 눈이 내리지 않으나 비가 자주 내리므로 비옷,우산을 잊지 않도록 준비하고 여름은 맑은 날이 많아서 방문하기에는 가장 좋은 계절이다.

 

*뉴욕 : 겨울외에는 서울과 날씨가 비슷하다. 운동화가 한켤레 있으면 편리하고 12월∼2월은 추위가 심하므로 두꺼운 코트나 장갑,머플러,바닥이 두꺼운 신발 등을 준비한다.

*로스앤젤레스: 1년 중 기온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고 여름에도 습기가 없어 쾌적하다. 겨울은 스웨터나 상의가 있으면 지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연중 기온차가 작고 1년내내 쾌적하다. 아침,저녁으로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므로 가디간 등을 준비한다. 또한 언덕위,해변 가까이는 자주 안개가 자욱히 끼어 대낮에도 떨릴 정도로 추워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호놀룰루 : 11월경부터 4월 초순까지가 겨울이다. 아침,저녁은 비가 많고 서늘하므로 긴 소매가 필요하다. 여름은 햇빛이 따가우므로 선글라스를 잊지 말도록 하고 냉방이 되고 있으므로 가디간을 1벌 준비한다.

 

*괌 : 12월∼4월은 건조한 계절이어서 지내기 좋으나,8월 ∼10월은 작은 태풍이 올 때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복장은 여름용으로 한다.

 

*멕시코시티 :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때에는 넥타이와 양복이 필요하고 아침,저녁으로 추우므로 얇은 스웨터를 1벌 준비한다. 유적을 구경할 때에는 선글라스,모자,고무 밑창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상파울로 : 카톨릭 국가이기는 하나 복장은 엄격하지 않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이에 대비하여 스웨터나 가디간을 준비 하고 모자와 선글라스는 필수품이다. 방충제도 요긴하게 쓰인다.

*시드니 : 서울보다 여름은 약간 선선하고 겨울은 약간 따뜻하므로 여름에도 가디간 등의 걸쳐 입는 옷이 있으면 편리하다. 일류 레스토랑이나 극장에서는 러프한 복장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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