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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눈으로 본 이번 피랍사건

강응교 |2007.07.29 14:22
조회 168 |추천 4

*이 글을 쓰기전 하나 말씀 드리고 씁니다.

전 아무 종교도 믿지 않고 또 성당과 교회의 차이점을 모를 정도로 종교에 무지한 그저 수능 준비에 바쁜 고3 입니다.

 

일단 남은 22명의 피랍자들의 무사귀환을 빕니다.

개인적으로 그 23분들이 왜 그렇게 위험한 곳에 정부에 소송 까지 불사하겠다면서 가신지 이해가 안갑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소송 까지 불사하며 꼭 가야할 이유가 있었던 걸까요?

피랍사건 때문에 엄청난 국익이 줄어들고 또 소모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협상 하지 말라는 일부 네티즌 들이 게시던데요.

한번 그 분들 가족들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속이 타들어 갈껍니다 정말...

전 일단 협상 해서 귀환시키되 피랍자 들에게 '책임'은 꼭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무사귀환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소수의 사이비 신자님들

당신들의 그 혐오스러운 포교 활동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타 종교를 악마,이단 취급 하는 이게 과연 옮바른 믿음일까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게 웬말 입니까.

당신들 때문에 선량한 신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셔야죠.

마지막 으로 보시라고 하나 적습니다.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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