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보며.
정말이지 차라리 일본이 한골 넣어서 빨리 경기가 끝나길를
그래서 어린 선수들이 물한잔 이라도 편히 쉬기라도했음했습니다
연장전을 보며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으며 볼을 차며 수비하며 그 어린 선수들의 정신력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가 그나마 웃을 수 있는건 우리 어린 태극전사들의 투혼때문입니다
셋트플레이가 실패하고 코너킥이 실패하고 그럴때 우리는 TV를 보며 아쉬워하지만
정작 필드에서 뛰는 선수들은 오죽하겠싶니까
비록 문제가 많고 허술했던 게임이 였지만 선수들의 투혼은 정말이지 월드컵 우승겁
보다 정말 값진것이 였습니다.
태극전사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정말 이런 감동을준 태극전사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