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럽여행이야기]영국의 시내

김범승 |2007.07.30 09:24
조회 66 |추천 2


나는 대학생 1학년이다

요번 여름방학때 나의 형과

유럽여행을 배낭매고

둘이서 스스로 체험해보기로 했다

2주동안 10개국을 돌아다니기로

한국에서 계획을 짜고

이에 걸맞게 여행을 하였지만

너무나도 힘든 여행이었다

 

하지만 2주동안 많은 나라들을

거칠 수 있다는 것이

나는 보람을 느꼈다.

 

유럽여행 하기 전에는

티비에서나 여행사에서 나오는

여행 관광 사진을 보면

어쩜 이렇게 잘 찍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요번에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어느 나라를 가든 나처럼 초보자라도

사진기만 있으면

이렇게 티비에서 보던대로 나온다는 것이다.

 

여행을 정말 인생에 있어서 꼭 해야한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배우면서

사진도 찍고 대한민국과 무엇이 다른지

느껴보는게 진정한 여행이다.

 

참고로 나는 요번에 여행을 하면서

많은 말할 수 없는 보람감을 느꼈다.

 

 

(사진:영국의 시내 2층버스에서 찍은 사진)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