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대학생 1학년이다
요번 여름방학때 나의 형과
유럽여행을 배낭매고
둘이서 스스로 체험해보기로 했다
2주동안 10개국을 돌아다니기로
한국에서 계획을 짜고
이에 걸맞게 여행을 하였지만
너무나도 힘든 여행이었다
하지만 2주동안 많은 나라들을
거칠 수 있다는 것이
나는 보람을 느꼈다.
유럽여행 하기 전에는
티비에서나 여행사에서 나오는
여행 관광 사진을 보면
어쩜 이렇게 잘 찍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요번에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어느 나라를 가든 나처럼 초보자라도
사진기만 있으면
이렇게 티비에서 보던대로 나온다는 것이다.
여행을 정말 인생에 있어서 꼭 해야한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배우면서
사진도 찍고 대한민국과 무엇이 다른지
느껴보는게 진정한 여행이다.
참고로 나는 요번에 여행을 하면서
많은 말할 수 없는 보람감을 느꼈다.
(사진:영국의 시내 2층버스에서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