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보내면 또 하루가오고 이 지긋지긋한 일상
언제까지 되풀이 되려는지..........
하루라두 속 편하게 살고 싶다
일부러 다른 사랑을 찾으려 해봤다,..
그녈 잊어보려구 그러나
답은 아무리 나에게 잘해준다구 해두 아직은 멀었나보다..
그여자에게서 그사람의 모습을 찾으려했으니
이건 할짓이 아니다 .... 새로운 사람에게
언제 이 지긋한 사슬이 풀리는지 그사람의 족쇄에서 풀려나고
싶다..결론은 아직 그녈 많이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더 늦기전에 용서를 구해야겠다...
내 사람이 아니기에 죽을려노력두 해봤지만 아직 하늘의 뜻이 아닌갑다.. 내머릿가 아직 그녈 잊지 못하는데 가슴은 그녀의 심장과 맞딱뜨리는데
패인? 이단어가 나에게 생소하지않다.. 어쩜 지금 이것이 내 모습일지 모른다......더 노력해두 모자랄 판에 계속 그생활에 빠지고 이으니 .. 너무 피곤하다 정말 한 7박 8일 동안 잠만 자구 싶다..꿈속에서라두 편안하게 그녀를 만나고 싶다 .....단지 그것만뿐이더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