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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면 또 하루가오고 이 지긋지긋한 일상언

이승준 |2007.07.30 11:27
조회 19 |추천 1

하루를 보내면 또 하루가오고  이 지긋지긋한 일상

언제까지 되풀이  되려는지..........

하루라두 속 편하게 살고 싶다

일부러 다른 사랑을 찾으려 해봤다,..

그녈 잊어보려구  그러나

답은 아무리 나에게 잘해준다구 해두  아직은 멀었나보다..

그여자에게서 그사람의 모습을 찾으려했으니

이건 할짓이 아니다 .... 새로운 사람에게

언제 이 지긋한 사슬이 풀리는지 그사람의 족쇄에서 풀려나고

싶다..결론은  아직 그녈 많이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더 늦기전에 용서를  구해야겠다...

내 사람이 아니기에 죽을려노력두 해봤지만 아직 하늘의 뜻이 아닌갑다.. 내머릿가 아직  그녈  잊지 못하는데 가슴은 그녀의 심장과 맞딱뜨리는데 

패인?  이단어가 나에게  생소하지않다.. 어쩜 지금 이것이 내 모습일지 모른다......더 노력해두  모자랄 판에 계속 그생활에 빠지고 이으니   ..  너무  피곤하다  정말  한 7박 8일 동안  잠만  자구  싶다..꿈속에서라두  편안하게 그녀를  만나고 싶다 .....단지 그것만뿐이더라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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