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ding nemo 의 감독님,,
이번에는 wall-E 라는 청소로봇이야기를 맡으셨나보다.
차근차근 말하는 이야기,
이야기할때의 목소리 톤,,
정말 안정적이면서도
매력적이다,,,, +_+//
게다가 역시,, 어쩔수없이 성공할수밖에 없는 그의 상상력.
그져 쓰레기 잡상들이 아니라,
정말 그야말로,,
아이디어와 컨셉 하나하나가,
'럭셔리-상상력' 인거였다.
픽살이 성공한 이유는 그것때문이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성공할수밖에 없는 그들의 상상력 _ 그것이 그들이 팔고있는 것들이니깐...
어쨋든,
Wall-E
그져 뭐냐;; 라고 생각했지만,
스토리 라인,, finding nemo, toy story, monster inc. 등등 수없이 성공했던 것들처럼,
아마 이것도 성공할것이다.
wall -e 영화는 영어를 몰라도 이해할수있다,,
프리뷰에서 봤듯,
WALL- E 라고 말할때, 완벽히 "로보트" 사운드 인것처럼,
영화 자체에는 문장으로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단어 단어,, 그리고 음향효과,,
놀랄때는 "우~~" 혹은 "와~~"
미안할때는 "어~~~" "힝~~"
이런식이다;;
영화 앞부분 5분정도를 첫공개 했는데,,
아주 빠져들었다;;;
대화는 전.혀. 없더라 ㅡㅡ;;
그져 로보트의 감정표현 음향만 잔뜩!!
2008년도에 픽살의 기대작이라고 해도 막언이 아닐듯
+_+)乃
스토리 ::
시대는 미래, Wall- E 라는 청소부 로봇이 생겼다.
그리고 얼마후, 모든 지구인들은 우주로 떠난다.
"만약 지구인들이 떠날때, 한개의 로보트를 OFF 하는것을 잊었을경우?" 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영화.
지구에 혼자 남아, 청소하는
Wall - E 주인공.
700년정도 가까이 혼자 청소하다보니, '성격' 이라는것이 생기고,궁금증과 다양한 성격들이 차츰 생겨난다.
그러면서 드디어 어느날 찾아온 로켓 한개,,, 우주로 떠나야겟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최첨단의 EVE 라는 로봇과의 사랑이야기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