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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HOME

예성민 |2007.07.31 00:54
조회 21 |추천 0


JUST GOT BACK..

 

동아리

하계 진료에서

돌아왔다.

 

좋은 일도, 힘들었던 일도 있었다.

Long story..

 

 

 

우리 모두는 아직 살아있다.

저마다 다른 시간의 흐름속에 죽어가고 있지만

아직 살아있다.

 

때론 부질없는 것에 신경을 쓰며 가슴 아파하지만

아직 살아있기에 그 어떤 작은 일도 의미를 남길 수

있는 것이다.

 

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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