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음반계와 대중들을 생각해보며 몇자 끄적여봅니다.
우리나라 음반계....
예전에도 말했듯이 아직 변하지 않은게많습니다.
공유사이트와 MP3말이죠..
이문제는 쉽게 해결 될 문제 같아 보이진 않는군요.
뭐 어느분이 "시대의 흐름이다" , " 어쩔 수 없다"
이런말씀을 하시는분들이 계셨는데요.
제가볼땐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시대의 흐름이 이렇게 되면 더이상 수준 높은 음악과
듣기좋은음악 , 혹은 기분좋아지는음악 , 마음을 울리는 음악.
이런음악들이 더 나오지 않게 됩니다.
어쩔수없다 라는거는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한다는 말씀같은데
고치면 되는거아닙니까.
막말로 이런식으로 계속가다보면 우리나라 음반계 망합니다.
아니 작곡가들 굶어죽습니다.
그리고 아이돌 그룹 팬분들..
정말 사람죽이는거 한순간이더군요.
일촌신청 거절했다고 악플달지않나
사진같이찍었다고 싸잡아서 쌍욕을해대는모습.. 정말 할말없게 만드더군요..
물론 좋아하는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사람의 도리입니다.
제가볼땐 우리나라 아이돌그룹중 실력괜찮다 하는 가수들 하나못봤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의 막말..
자기들이 신이라도 되는마냥 막말하는거 정말 보기 않좋더군요..
사람들이 왜 겸손을 모를까요..
유명인이면 유명인답게 행동을 해야죠.
그리고 지금 이슈공감 1등..
슈주 이특의 일촌신청 거절.
참 할말없게 만드네요.
거절할수도 있는거지 그게 무슨 신문에 날일입니까?
물론 팬들입장에선 기분나쁠수도 있겠죠.
그럼 거절하신분은 자기의사에 관계없이
유명인이면 무조건 동의해야합니까.
완전 우리나라 연예계 엉망같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됐는지.. 언제부터 ..
얼마전 양파의 컴백이 얼마나 반갑던지
그리고 양파가 Listen이란 곡을불렀는데 왜그리 악평이 많은지..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부르고 감정실어 열심히 불렀는데
왜이렇게 악평이 많은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물론 비교가 될순 있겠죠
그런데 자기노래도 아닌데 그정도면 100점줘도 무방하지 않나요.
얼마전 인터넷에서 초등학생이 양파와 동방신기or슈퍼주니어와 비교를하더군요.
참 귀엽더라구요
우리나라 초등생들.. 정말 왜 욕을먹는지 이제야 진정 깨달았습니다.
음악을알고 저런소리를 하면 말을 안합니다.
얼굴잘생기면 노래 잘해보이고 뭘하든 잘해보입니까?
외모지상주의.. 정말 무서운말같네요,
얼굴로 사람을 평가하고 상대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무섭습니다.
그전에 기획사부터 잘못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얼굴보고 사람평가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실력좋은사람들이 언더그라운드에 묻히는거 정말 안타깝습니다.
얼굴로 노래하는것도 아닌데
실력좋아도 얼굴못생기면 탈락.
실력없어도 얼굴잘생기면 합격.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나라
어떻게보면 억지나 냉정하다고 해야하나요.
물론 아닌기획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데뷔하면 뭐합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도 못하고 기획사 얼굴팔이 가수밖에 더됩니까.
정말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더그라운드에 있는 우리나라 실력좋은분들
조금더 노력해서 저런 기획사없애버립시다.
그리고 대중들 의식을 바꿔버리자고요.
물론 쉽진 않겠지만 언젠간 노력이 쌓여서 그렇게 되지않을까요?
얼굴로 노래하는 가수가아닌..
정말 자신이 원하는, 꼭 하고싶은 음악을 하게 될 날이 올지도..
주저리주저리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