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월요일 - 미국 LA california 주. 나의 이모 댁이다. 공항에서 그 누나와 헤어진후 나오자 친척 형인 24살 Bryan 형이 나를 불렀다.미국은 16살 에 임시 면허증을 준다. 그래서 그형 차를 타고 이모 댁을 왔다. 한 10년만에 만나 악수를 했더니 손힘이 ... 손이 아프다.
왼쪽 팔에 문신도 하고 운동도 되게 열심히 했나보다.
제일 맛있는 햄버거를 사주겠단다. 가게 이름을 보니 In & out Burgers ! 뭐 들어보진 못했지만 제일 맛있단다... 보니 탄자국도 있고 ..뭐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