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첫날 집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었다. 역시 미국집은 좋았다. 지진이 많이 일어나 높은 집은 없도 대부분 1,2층 집이었다.
갑자기 수영을 하러 가잔다.. 쬐끔 당황 했지만.. 그냥 일단 갔다.
1년에 근처의 모든 집이 $70 씩 내고 사용하는 공동 수영장이 있다.
물이 깨끗하다. 수영을 전혀 못하는 나에게 Bryan 이 수영을 가르쳐 줬다. 매일 이렇게 와서 하면 늘거라 한다. 그리고 일요일이라 형과 이모 이모부가 다니시는 오렌지 한인 교회 라는 곳을 갔다.
형은 대학생이라 형과 같이 대학부 예배를 봤는데 다 영어라
설교 시간에 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