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 금요일. 오늘은 이모부의 사업하시는 것을 도와드리러 갔다. 이렇게 가끔 형을 부르셔서 일을 몇가지 시키신다고 한다. 옷 옮기는 것 몇가지 하고 중국 음식을 시켰는데 직접 가지러 가야 했다. 참
서비스가 개판이다. ㅋㅋ 갔다 오는데만 1시간이 걸렸고 덥고 지쳤다. 거기서 $4 를 거슬러 받았는데 형이 Top으로 주인을 주랜다. 줬더니 좋다고 받는다. 감사하단다. 난 개인적으로 Tip 같은거 별로 안좋아한다. 사람을 깔보는 거 같아 싫다. 가져와 먹고 치우는데 형이 양배추 김치와 양파를 다시 잘 싼다. 나중에 거지가 와서 풀어 먹는단다.
금요일마다 교회에서 성경공부가 있어 갔다. 1시간 반정도 영어로 하고 The block at orange 라는 코엑스 비스무리한 곳에 갔다.
저녁으로 T.G.I.F 에 가서 8명이 배부르게 먹었는데 $60 이 나왔다.
참 싸다 미국. 와서 잤다. 오니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