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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 (Us Travel Diary) #8

한현규 |2007.07.31 02:46
조회 22 |추천 0

8 - 토요일. 오늘 아침엔 Bryan 이랑 뒷산을 뛰고 왔다. 컨버스화를 신고 뛰어서 발이 다 까지고 미치겠다. 다리도 아프고.. 만신창이다.

그 것을 3번 뛴단다. 운동 광이다. 1번 뛰고 먼저 집에와서 있었는데 탄 얼굴이 따가웠다. 그리고 목사님 댁에 가서 목사님을 모시고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다가 수영장에 1시간 정도 있었다.

수영을 이젠 어느정도 할수 있게 되어서 혼자 해보랜다. 하다 멈추면 Push-up 10개씩 하라그래서 한 4~50개 했나보다. 그리고 다시 목사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Hunnington Beach 에 갔다.

오늘은 교회에서 바닷가에 놀러가기로 한 날이다.

내가 아는 사람도 없었을 뿐 더러 모르는 사람도 많았지만, 여러사람들이 나에게 인사를 하고 말을 걸어줘서 금새 친해질수 있게 되었다. 햄버거 등을 만들어 먹고 나중엔 불에 마시멜로를 구워서 허니 비스킷 사이에 초콜렛과 구운 마시멜로를 끼워먹는 smole 이라는 것을 먹었다. 너무 달아!! 한 7 시 쯤에 집으로 왔다. 집에오니 조금 있다가 James 형이 팥빙수 먹자 해서 어느 가게에서 먹고 왔다.

집에오니 11시 반.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이 한국에 있는 아이들과

싸이하는 시간이 얼추 맞아서 가장 재밌는 시간이다. 하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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