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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일째. 오늘은 염주동 엄마한테 규석이를 부탁하고

오중인 |2007.07.31 08:18
조회 17 |추천 0

160일째.

 

오늘은 염주동 엄마한테 규석이를 부탁하고 왔다.

속없이 웃고 들어가는데..

이리저리 다녀야하는 규석이에게 정말 미안했다.

어린이집에 부탁해도 걱정.

엄마한테 부탁해도 걱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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