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힉슨 그레이시가 20세기 최고라면 21세기 최강은 단연코 노게이라다. 이미 세계 격투기계에서는 노게이라가 힉슨을 넘어섰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노게이라 본인도 힉슨에게 이길 자신 있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190cm가 넘는 훌륭한 체격 조건을 지닌 노게이라(브라질 Top Team)의 주무기는 관절꺾기. 그가 구사할 수 있는 관절꺾기 기술은 무려 1000여 개에 달하고, 어느 위치에서든 다양한 관절꺾기 기술을 선보이고 있음이다.
특히 위에서 주먹을 휘두르며 공격하는 상대의 목과 팔을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사용해 조이는 (일명 '삼각 조이기')기술은 전문가들 조차도 '마술'이라고 표현 할 정도.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지난해 8월 열린 격투기 이벤트 'Dynamite!'에서 노게이라는 엄청나게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60kg의 체중 차이를 극복하며 밥 샆의 팔을 꺾어 이기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했다.
크로캅과 다시붙어도 이길꺼다...그는 2인자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