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었을 때...
꿈꾸던 사랑도 이상도 없음에 실망하여 열병을 앓았을때...
내 탄식함을 들으시고
나의 힘이 되신 주님.....
사랑이 많으신 나의 하나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며,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이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고난에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
주님은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귀울이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손을 내밀어 주셨죠...
주님의 사랑에 저는 눈물이 나올것만 같습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함으로 찬양과 기도로 영광 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오직 주께 의지하며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 아버지께 이 모든 시험이 지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