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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 일어난 황당한일 3

주영섭 |2007.07.31 14:49
조회 209 |추천 3


1. 1945년 5월 패전 직전의 독일에서는 한 유켄트 소년병이 소련군 탱크가 쏜 포탄에 숨어있었는데 건물이 무너지면서 그 아래로 떨어졌으나 떄마침 지나가던 소련군 지프 위에 떨어져 소년은 살고 그 지프에 타고있던 소련군 사단장은 목뼈가 부러져 사망.

2.1941년 소련에서는 독일보병 두명이 소련군의 T-34 전차를 보고 더이상 공격할 무기가 었나 절망적인 심정으로 권총을 쐈는데 그게 소련군 전차에 달려있던 기관총의 총구로 들어가 기관총이 폭발, 뒤이어 연료 탱크가 불이 붙어 전차 폭발.

3.1950년 8월 13일 한국전 당시

미군병사 4명이 박격포를 들고 남진하는 인민군 T-34전차에게 무려 22발의 포탄을 쏘아 모두 명중했으나 전차는 이동불능 상태에서 미군을 공격, 4명의 미군 중 3명이 죽고 나머지 한명은 패닉 상태로 전선 이탈.

4.월남전 당시 한 미군 병사가 쏟아지는 사격을 피해 옆에 있는 초가집으로 뛰어 들어갔으나 집에 부비트랩(폭탄설치가 된 함정)이 있는것을 발견, 건너편 창문으로 뛰어넘어서 나갔지만 탈출직후 엎드린 자리에 지뢰가 매설되있었음.

5.1918년 영국군은 세느강 참호진지에 도사리고 있는 독일군 3만 8천명을 향해 무려 20000대의 야포를 총동원하여 8000톤의 포탄을 쏘았으나 피해를 입은 독일군은 부상자 4명......(- -)

6.1980년 팔레스타인에 주둔중이던 미 해병대 기지에 PLO(팔레스타인 해방기구)들이 자살폭탄 트럭돌격을 감행하여 건물을 박살냈지만 건물에 있던 200명의 미군중 198명이 살아남음. 사망한 2명은 계급도 없는 무등병이였음.

7.1991년 걸프전 당시 이라크군 전차 13대가 미군의 M1A1 전차에게 일시에 공격을 감행했으나 미군 전차 30m앞에 포탄이 떨어지고 미군 전차는 전속력으로 후진하며 사격을 가하며 210m 거리에서 13대를 모두 격파, 전차 탑승했던 모든 승무원은 1계급 특진.

8.1944년 노르망디에서 독일군의 타이거 중전차 3대가 미군의 셔먼전차 1개 대대와 맞붙어 적 전차 62대중 43대를 박살내고 퇴각, 이들 타이거 전차의 피해는 헤드라이트 2개가 깨졌단......사실. 1945년 헝가리의 어느 마을에서는 쾨니히스티거 2대가 T-34와 JS2 중전차 합쳐 40대를 파괴했던 일화도 있다는........

9. 1940년 독일군 폭격기를 상대로 공중전을 치르던 2대의 서털링 폭격기는 총알이 다 떨어지자 기체 뒷쪽에 그물이 있는 것을 발견 독일군 폭격기 밑으로 가서 떨궈지는 폭탄을 주워담아 다음날 베를린에 퍼부음.

10.벌지 대작전 당시 오솔길에 야크트 타이거 전차가 고장난채로 방치되어 있는것을 발견한 미군 공병대장은 좀 있으면 지나갈 아군 전차 부대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불도져가 달린 4대의 셔먼 전차를 이용하였으나 꿈쩍도 안함. TNT 폭탄 400g을 사용하여 폭파를 시도 하였으나 오히려 그 탱크 아래에 구멍을 파넣음.이틀을 꼬박 세워도 아무런 소득이 없자 결국 공병대장은 옆에 있던 바위와 나무를 베고 부숴 불과 30분 만에 탱크가 지나갈수 있는 길을 만듬.

 

태평양 이야기

 

11.태평양 전쟁 당시 안개낀 바다위에서 앞이 한치도 보이지 않던중 미 해군 소속 함재기가 항공모함을 발견하고 착륙했으나 일본 항공모함이였다. 조종사 무사히 탈출.

12. 군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을 포격하려던중 어느 띨띨한 포병이 포격을 할라는 차에 포신을 70도 이상으로 휙 올려버렸다. 그순간 포탄이 발사되었는데 마침 공격을 하려 달려들던 제로기를 정확히 명중해 격추시킨다.

13. 가미카제 공격을 감행하던 도중 한 목표물에 너무 집중을 한 나머지 달려들던 7대의 기미카제 전투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연쇄폭발.

14. 섬의 얕은 해안가에 정박해있던 항공모함이 일본군의 기습을 받아 격침되었으나 수심이 워낙 얕아서 비행갑판이 수면위로 들어나 격참 상태로 전투기들의 이착륙을 도왔다.

 

다시 유럽으로

15. 독일군과 영국군이 전투를 하던중 총에 맞은 독일군 장교가 팔에 있는 총탄 치료를 치료하려 하는 도중 새가 그 상처 위에 똥을 싸버려 독일군 장교의 팔이 썩어 들어가기 시작해 사망. 영국군은 그 후로 그 새를 보면 경례를 하거나 손을 흔들었다고 함.

16.미군이 보급을 하던 도중 통조림 제품이 보급가방에서 쏱아져 내려 병사들에게 폭격됨.... 뇌진탕으로 전사한 병사 속출.

17. 혼자 사막을 정찰하던 독일군 장갑차가 잠시 쉬고 안에 있던 병사들이 잠깐 잠이 든 도중 모래바람에 의해 모래에 뒤덮힘... 안에 있던 병사들 폭염으로 사망....

18.피격된 독일군 정찰기가 추락했으나 사막의 모래로 인해 안전하게 안착...

19. 설거지를 하러 개울가에서 식기를 씻고 있던 미군병사와 무장을 한 독일군 병사가 만났다. 미군 병사는 즉시 뜨겁게 달궈져 있던 프라이팬을 독일군 병사 안면에 던지자 독일군 병사는 앗 뜨거!!하다가 들고있던 총을 자기한테 난사... 형체가 없어졌다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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