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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 + 그대는 눈물겹다-MC The Max

이주용 |2007.08.01 00:52
조회 78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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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詩

 

 

한참을 앓고 있죠 사랑한단 뜻이예요

이 사랑을 깨달은 순간이 제 인생에 젤 힘든 날이였죠

 

**
피할 수 없어 부딪친 거라고
비킬 수도 없어 받아들인 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 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만 보겠죠

**

 

 

바람이 차네요 제 얘기를 듣나요

저 같은 사랑 해봤던 사람 혹 있다면은 절 이해할테죠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 하고

 

어떻게 하죠 너무 늦었는데
세상과 저는 다른 사랑을 하고 있네요

 

[간주]

 

**

담배도 없네요 달도 쓸쓸하네요

저 같은 사랑 시작한 사람 혹 있다면은 도망쳐요

 

 

Love letter..中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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