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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군인☆·

이수미 |2007.08.01 09:33
조회 56 |추천 3


 

너와 나 2년이란 시간 ...

서로 각자의 테두리 안에서

각자 살아가야 하겠지만

주어진 시간 열심히 생활하자 ..

달팽이의 더딘 걸음도 부지런히

제 길 가는 것처럼

우리도 천천히 .. 서두르지 말고 ...

우리가 원하는 길로 힘껏 가자 ...

그렇게 걷다 보면

어느새 ...

내가 네 옆에 서 있을테니까 ...

 

                              군인을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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