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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복도 지지리도 없는 나-

나라구 |2006.07.26 01:08
조회 237 |추천 0

그냥 저녁에 할게없어서 끄적입니닷,

 

여기저기 뭐 사랑과이별이나,그런곳에 다른사람들은 사랑얘기 아픈얘기 많이도 적는데,

 

적고싶어도 그런곳엔 차마 적을게 없는저는, 참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고 막 그러네염,

 

전 2x살 이구요 초반,ㅋ

 

제가생각해도 저의 베스트프랜드와 전 남자복 지지리도 없습니닷,

 

뭐 이상한 남자만 만낫다는게 아니구요,

 

완전 개폭탄에다가 뚱뚱보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격파탄도아닙니다

 

걍 봐줄만 할겁니다,,걸어다녀도

 

남에 눈은 안베릴정도라고생각합니다;;[자뻑아니구요,욕하지마세염;;]

 

암튼

 

그런데 왜 주변에 그 흔한 남자친구 하나없습니다,

 

참,, 제친구와 저는 이십몇년살아왓지만,

 

이성에 눈뜬후부터라쳐도 대략 7,8년 동안 우리의 미스테립니다,

 

"우린왜 남자가없는가,,,,,,친구조차,,,,,왜왜왜왜!!"

 

주위에 애들은 예뻐도 남자친구들 만아서 잘만나고 못난애들은 걔네대로 잘만나고 그럽디다,

 

저야 필싸!!의 노력으로 이것저것안따지고 걍만낫었습니다

 

근데 결국엔 영양가는없는그런분들,,쩝, 지칩ㄴㅣ다,이런것도;;

 

근데 제친구는 더 궁핍하다고 할수잇죠,,

 

나이가 지금 몇갠데 제대로 된 사랑 안해봤구요,어릴적 2,3번 사긴게 다일겁니다,

 

애가 참 청순하게 생겨가지고 참하고 여성스럽고 성격은,좀 도도합니다만,,

 

저완반대로;;나도 어릴적엔 도도햇엇는데,,ㅠㅠ

 

암튼요!!

 

몇달전부터 친구가 타지 회사에서 일을하는데 거기 남자회사원들도

 

전역하고,유학가따오고,대학 졸업하고와가지고 어려봣자 28이랍니다.

 

그래도 한창이라면 한창인 내친구 나이엔, 참 벅찬 나일수도잇죠;

 

몇몇사람이 작업은 거는데 뭐랄까 꼬롬한거 같습디다 의도가,,

 

타지에서 친구도 없고 정말 외롭고 힘들데염,애인이라도 있으면 괜찬을텐데 말입니다,

 

얼마전에 부산에 왔는데 외롭다고~~~외롭다고~~귀에딱지앉을때까지 얘기하더이다,

 

나도 죽갓구만,,ㅠㅠ

 

사실 저는 ,뭐 포기구요,하핳

 

때가되면 내님이 오지않을까 생각중이구요,이런저런 사랑고민해봤자,시간낭비라는생각도들고

 

인생에 남자가 다는 아닌데 말입니다,,,,,,,,,,,,,,,,,,,,이렇게생각하면서도 속으론 안습,;

 

참 아이러니 합니다,ㅋㅋ

 

결론은, 사랑하는님들은 예쁜사랑하십시오, 저도 언젠간 저~위에 사랑과이별에

 

무언가 고민거릴 끄적일 날이 오겟죠~~~

 

즐거운밤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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