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디워랑 트랜스 포머랑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다...

김태형 |2007.08.02 00:59
조회 954 |추천 5

비교하면서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부족한게 사실이다

 

하지만

 

300억 들인 영화랑 1500억들인 영화랑 같아 보이나...?

 

 

수많은 영화를 찍어본 사람들과 돈이 결합한 영화와

 

 

자국민은 온갖 비아냥을 온몸으로 받아가며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낸 영화를

 

 

과연 비교할 수 있는가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스토리운운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연기력 운운 하는데...

 

 

이제막 시작한 SF영화나 마찬가지인데 스토리도 연기력도 부족할 수 있다...

 

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헐리웃 영화 못지 않은 SF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한다...

 

 

따지고 들면 트랜스 포머도  뻔한 스토리고  연기는 로보트가 다했지 않은가...

추천수5
반대수0
베플안태국|2007.08.03 22:53
헐리웃의 기술력은 수십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이룩한 결과이다. 헐리웃의 기술력은 세계최고의 수준이고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심형래 감독은 독자적인 힘으로 헐리웃의 수십년의 노하우를 단 몇년만에 따라잡았다.. 순수 조선민족들의 기술력으로 말이다.. 평발의 박지성이 무명에서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난것 처럼.. 존재조차도 몰랐던 박세리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우승한것 처럼.. 작고 연약한 평범한 김연아 양이 세계인들의 가슴속을 녹인것처럼.. 심형래 감독의 영화는 분명 엄청난 가능성을 보여주며 더 큰 날개짓을 할 것이고.. 언젠가 세계인들이 블록버스터 코리아 무비를 선호하는 날을 오게끔 만들어 줄 것이다. 어떤 평론가가 말했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라고.. .... 난 그분에게 오히려 묻고싶다. "당신은 얼마나 기다려 봤냐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