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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美 本 |2007.08.02 15:14
조회 541 |추천 1
 
콘돔 올바른 사용법 new * 꼭 해야 할 것

1. 라텍스(Latex)나 폴리우레탄(polyurethane)제품만을 사용한다.
2. 콘돔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3. 음경이 상대방의 어떤 부위를 접촉하기 전에 발기된 상태에서 콘돔을 착용한다.
4. 콘돔과 함께 수용성 젤리를 같이 사용한다. 젤리를 같이 사용하면 마찰을 줄여서 콘돔이 찢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음경에 콘돔을 말아서 씌우기 전에 콘돔의 꼭지 끝에 있는 공기를 빼낸다. 콘돔 앞부분의 꼭지는 정액이 나올 때 채워지는 완충작용을 하는 부분이다.
6. 성교가 끝나면 콘돔이 벗겨지지 않도록 성기 뿌리 쪽 링 부분을 잡고 음경을 질에서 천천히 뺀다.
7. 질 성교에서 항문 성교로, 또는 반대로 전환할 때도 반드시 콘돔을 새로 착용해야 한다.


*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

1.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기간이 지난 것은 사용하지 않는다. 오래된 콘돔은 말라 있고, 바삭바삭하여 쉽게 찢어진다.
2. 콘돔을 착용하기 전에 미리 말려있는 콘돔을 풀지 않는다.
3. 바지주머니나 차 같이 온도가 높은 곳에 콘돔을 오래 보관하지 않는다.
4. 베이비 오일, 쿠킹 오일, 로션(화장품), 바셀린 등의 지용성 젤리를 같이 사용하지 않는다. 오일은 콘돔을 부식시켜 쉽게 찢어지게 만들 수 있다.
5. 콘돔 포장을 열 때 이빨이나 손톱을 사용해서 열지 않는다. 안쪽에 있는 콘돔이 같이 찢어질 수 있다.
6. 콘돔은 일회용이므로 한번 사용한 콘돔은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 섹스 전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관계하기 전 해야 할 일’하면 으레 침실분위기 가꾸기나 예쁜 잠옷, 향수 한 방울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그 전에 해야 할 것이 있다. 욕실 다녀오는 일이다. 욕실은 샤워나 목욕의 목적도 있으려니와 생리욕구를 해결하는 곳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배설물을 비우라는 뜻이다.


◇ 사랑은 욕실에서 시작된다

방광의 저장량은 500∼800ml에 달하나 200ml만 고여도 인체는 요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요의를 느끼면 두뇌의 의식은 그것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시작한다. 배뇨에 대한 압박은 긴장을 불러오고 그 긴장은 성의 욕구를 떨어뜨린다.

방광에 오줌이 차있으면 여성은 성욕이 떨어지고 남성은 발기력이 감소돼 시작부터 잘 되지 않는다. 관계 중 흥이 깨지는 수도 있다.

이것은 남성의 감각이 집중된 하복부가 방광의 압박에 따라 그 감각이 흐트러지기 때문이며, 여성의 경우는 남성의 체중이나 발기된 성기로 방광의 압력이 더욱 세어지기 때문이다.


◇ 요의·변의 참으면 남성 발기에 지장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 변이 차있는 때도 마찬가지다. 남성은 직장 앞쪽에 요도 뿌리부분과 전립선이 위치하고, 여성은 질 후벽과 항문 괄약근이 가까이 있다.

대변을 참으려는 항문 괄약근의 수축은 남성에게는 음경 뿌리를 압박해 음경해면체로 가는 혈행에 지장을 주고 여성에게는 질의 감각을 떨어뜨리고 불쾌감을 남긴다.

성감이 좋을 리 없고 발기가 지속될 수 없다. 관계를 하다말고 화장실을 다녀온다면 그것은 실패한 섹스다.

또 하나, 해부학적으로 배설기와 교접기를 공유하고 있다는 어쩔 수 없는 구조 때문에 위생상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성기를 미리 깨끗이 해둔다는 예의바른 이 일이 침실분위기보다 중요하고 향수보다 앞서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



* 성병에 감염되지 않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1. 항상 콘돔을 사용할 것

당신과 당신의 파트너가 성병에 걸리지 않았다는 건강 진단을 받지 않은 이상 콘돔 사용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성병에 걸린 파트너와 단 한 번이라도 콘돔 없이 섹스를 하면 전염될 확률이 50% 이상 된다.


2. 성기를 자주 관찰하는 습관을 가질 것

성기에 분비물이나 포진이 있는지, 다른 증세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다. 새로운 파트너와 성교 시에는 살펴보는 것도 중요한데, 상대가 거부반응을 일으킬 때는 전희를 이용한다. 남자를 관찰할 때는 음경 밑 부분에 흰색의 우유 같은 것이 말라붙어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3. 성교 후 즉시 성기 부위를 씻어줄 것

세척만으로 예방할 수 있는 성병도 있기 때문에 성교가 끝난 후, 성기 부위를 깨끗한 물이나 세정제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 일부 남은 정액과 바이러스가 당신의 질 내부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다.


4. 오/럴 섹스시 보호 장치를 사용할 것

오/럴 섹스 시 파트너는 반드시 콘돔을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오/럴 섹스 과정에서 전달될 수 있는 모든 물질이 감염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5. 피임약 복용자는 윤활제를 반드시 사용할 것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면 질 분비액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다. 질 분비액이 줄어들면 질 내부에 미세한 상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성병의 가능성 또한 높아지게 된다. 수분 윤활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성교 상대를 신중히 고를 것

당신이 누군가와 관계를 갖는다는 것은 그가 이전에 관계한 다른 모든 사람들과도 관계를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한 사람과의 성접촉이 그나마 안전한 방법이다.


7. 항문 성교를 한다면 각별히 주의할 것

질 성교를 하는 것보다 항문 성교를 하게 되면 성병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진다. 윤활성과 유연성이 더 적은 직장에 미세한 상처들이 생겨 감염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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