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가인데
머라이어가 부르니까
아름다운 희망의 노래가 된 것 같네요.ㅋ
정교하고 부드러운 보컬이 인상적인 머라이어의
미국국가 공연입니다^^
휘트니는 굉장히 국가답게 애국심을 고취하는듯한
목소리로 녹음을 했고
머라이어는 자기 스타일에 맞게 부르겠다고 한만큼
섬세하고 여린 느낌으로 아름답게 불러주셨어요~!
전 둘다 각각의 느낌이 너무나 좋답니다^^ㅋㅋ
이때 Free할때 낸 고음이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건
루머로 밝혀졌지만
마치 새가 하늘로 날아가듯한 자유로운 느낌이 든다고 할까..
정말 신비로운 소리인 것 같아요.
공연 후에 공연이 성공적이었다고 직접 휘트니가 머라이어에게
전화를 걸어서
축하해주기도 했다고 합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