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인기가 좋다보니 나까지도 호기심에 극장을 찾게 만든 영화....
역시나 이런 영화들이 그렇듯이 정말 말도 안되고 유치한 스토리다
하지만 그 스토리를 덮어줄만한 그래픽과 스케일....
역시 마이클 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물론 남는건 없지만 그 순간 즐거웠다면 그 뿐 아닌가?
이런 영화에게서 더 이상 뭘 바라는가?
워낙 인기가 좋다보니 나까지도 호기심에 극장을 찾게 만든 영화....
역시나 이런 영화들이 그렇듯이 정말 말도 안되고 유치한 스토리다
하지만 그 스토리를 덮어줄만한 그래픽과 스케일....
역시 마이클 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물론 남는건 없지만 그 순간 즐거웠다면 그 뿐 아닌가?
이런 영화에게서 더 이상 뭘 바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