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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이라도 살라

전경훈 |2007.08.02 23:48
조회 152 |추천 0


"피투성이라도 살라"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내게 이르기를 너는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고

 

내가 너로 들의 풀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오히려 벌거벗은 적신(赤身)이더라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가 사랑스러운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우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로 내게 속하게 하였었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물로 너를 씻겨서 네 피를 없이 하며 네게 기름을바르고

 

수 놓은 옷을 입히고 물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띠우고 명주로 덧 입히고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사슬을 목에 드리우고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면류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이와 같이 내가 금,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명주와

수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나아갔느니라

 

네 화려함을 인하여 네 명성이 이방인 중에 퍼졌음은

내가 네게 입힌 영화(榮華)로 네 화려함이 온전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16:1~14)

 

어떤 어려운 상황에도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살아 있으라고

하십니다.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시지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죽을만큼 힘들찌라도 상처투성이로 온 몸과 마음이 피투성이가

되었을찌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피투성이라도 살면 주님이 때가되면 모든것을 치료하시고

존귀하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아프고 힘들면 죽을 각오로

하나님앞에서 무릎으로 간절히 매달리시기 바랍니다.

명심하세요!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심을 ...

 

주의 종 전경훈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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