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에 서울가고 싶어서 징징
서울 가려고 했는데 못간다고 징징
댔는데ㅋㅋㅋ
그냥 나름 괜찮은 하루를 보냈군 ㅋㅋ
다이하드 4.0
봤던 영화 또 보기
엄마가 워낙 좋아하는 브루스 윌리스
그래서 안 본척 하면서 간만에 엄마와의 데이트!
두 번째 보니까 확실히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더군 ㅋㅋ
bmw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엄청나게 PPL광고를 해대는 구나라는 생각을 했다지 ㅋㅋ
요즘은 하나씩 하나씩 보이기 시작한다
배움의 기쁨이라고나 할까?ㅋㅋ
영화를 다시 보면서
cj에 들어가고 싶다는 내 꿈에서
갑자기 20th FOX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 ㅋㅋ
아-
암튼 재밌었다는거 ㅋ
그리고 엄마와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홍초불닭 ㅋㅋ
나름 괜찮았었다는 거 ㅋ
홍초불닭 서빙 청년 넘 귀여워써 ㅋㅋ
담에 또 가야지 ㅋㅋ
암튼 과외 땜에 학원 과외 방학때 서울 못간다고
징징댔던거 전부 만회될 만큼
정말 해피한 하루 여썽 ㅋㅋ
오늘따라
왜이렇게ARON 이 보고 싶징??
보고파영 ARON~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