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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말에 서울가고 싶어서 징징 서울 가려고 했는

윤현진 |2007.08.03 03:52
조회 58 |추천 0


원래 주말에 서울가고 싶어서 징징

서울 가려고 했는데 못간다고 징징

댔는데ㅋㅋㅋ

그냥 나름 괜찮은 하루를 보냈군 ㅋㅋ

다이하드 4.0

봤던 영화 또 보기

엄마가 워낙 좋아하는 브루스 윌리스

그래서 안 본척 하면서 간만에 엄마와의 데이트!

 

두 번째 보니까 확실히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더군 ㅋㅋ

bmw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엄청나게 PPL광고를 해대는 구나라는 생각을 했다지 ㅋㅋ

 

요즘은 하나씩 하나씩 보이기 시작한다

배움의 기쁨이라고나 할까?ㅋㅋ

 

영화를 다시 보면서

cj에 들어가고 싶다는 내 꿈에서

갑자기 20th FOX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 ㅋㅋ

 

아-

암튼 재밌었다는거 ㅋ

 

그리고 엄마와 처음으로 함께 방문한 홍초불닭 ㅋㅋ

나름 괜찮았었다는 거 ㅋ

홍초불닭 서빙 청년 넘 귀여워써 ㅋㅋ

담에 또 가야지 ㅋㅋ

 

암튼 과외 땜에 학원 과외 방학때 서울 못간다고

징징댔던거 전부 만회될 만큼

정말 해피한 하루 여썽 ㅋㅋ

 

오늘따라

왜이렇게ARON 이 보고 싶징??

보고파영 ARON~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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