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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짜리의 남자의 순결...

건장한남자 |2006.07.26 06:25
조회 1,122 |추천 0

저는 21살 대딩입니다...뭐...연애도 못해보고...여자 손도 못잡아본...

흔히들 말하는 아다죠...;; 제소개는 여기까지...ㅎㅎ

 

친구가 군대를 간다더군요...그래서...애들이 의정부가자고 하드라구요...저야 원래 서울에 잇으니...가기 쉬웠죠...ㅋㅋ 1호선을 타야하니까 의정부랑 가까운 청량리로 거처를 잡기로 햇습니다...모텔을 좀 싼데 잡으려다보니...구석진곳으로 들어갔죠...헉~!! 근데...좀 너무 구석진지...말로만듣던 청량리의 모습이 나오드라구요...일명 빡촌이라고 하죠...;; 숙소는 거기 앞에서 잡고...밥먹고 저녁에 들어오는데...대박~!! ㅡ,.ㅡ;; 뭐 여자들 거의 벗고있더군요...몸매도 작살...얼굴도 작살...뭐 대놓고 말하면 진짜진짜 맛있게 생긴 여자들이었답니다...하하...ㅡㅡ;; 두당 20분에 7만원이더군요...뭐 이정도 비싸니....A+급인건 말할것도 없겟죠? 밤에 군대가는 넘있으니까 밤에 한번 보내주잔말이 나오더군요...그때 아다들도 깨주자고...친구들이 아다들도 보낸다고...저포함해서 3명을 지명하드라구요...솔직히 저도 건장한 남잔데...너무 섹스에 대한갈망이 심하죠...여자 손도 못잡아봤는데...ㅡ_ㅡ;;

근데 막상애들이 돈대준다고 한번 가보라는데 왜케...갑자기 덜컥 겁이나는지...이론이야 춉내 빠삭하죠...친구들에게도 "난 남은건 실전뿐~"이런말하고 댕겻는데도...실전할라니까...어케해야할지도 몰겠고...무섭드라구요...그냥...알지못한거에 대한 두려움?? 뭐 그런거죠... 그래서 그냥...3명중에 저는 그냥 빠지기로했습니다...그리고 사랑도없는데 하기도 싫었어요...첫경험으론 좀 그렇지 않나 생각도 들구요...돈을 줘가며 제순결을 바치기가 무엇보다 싫었습니다...돈을 받으면 몰라...ㅡ_ㅡ;;ㅋㅋㅋ어떻게 지킨건디...ㅋㅋㅋ 친구 2명 거기 보내놓고...저희끼린 술을 마셨어요...술마시는데 오드라구요...제 관심사는 그중 한명이었어요...같은 아다 처진데...아다 깨고 온넘...;; 걔표정이 정말 황홀 그자체 더군요...솔직히 넘 부럽기도 하고...괜히 안간다고 했나 그러기도 하고...정말 좋더랍니다...ㅠ.ㅠ 밤에 잠도 잘 못자드라구요...좋아서...ㅋㅋㅋ 친구 군에 보내놓고...저는 집으로 왔답니다...누나랑 이야기했더니...잘한거라고...그말듣고 나니 왠지 안심이되드라구요...내가 잘한 선택이구나~!! 근데 그뒷말이 대박이었음~!!

"남자들은 어릴때부터 많이 하던데..." ㅡ_ㅡ; 아하하하하하....ㅠ.ㅠ OTL

뭐...아다라서 남자들끼리 있을땐 부끄러워요 솔직히...21살될때까지 손도 안잡아 본사람 거의 드물고...여자한텐 말못할 사연이죠...픕픕~저도 언넝 사랑하는 여자 만나서...남자들끼리 못하는 경험이랑 못가보는곳 가보고 싶어요...이를테면...단둘이 도시락싸서 소풍간다던가...생과일 쥬스나 요쿠르트아이스크림 가게가서 서로 이야기도 해보고...뭐 이러다보면 스킨쉽은 알아서 되겠죠...그런데...저도 이제 군대 얼마 남지 않았네요...이러기엔 시간이 촉박...내년 1월이니까...ㅎㅎ 6개월정도 남았네요...;;

군대 갔다와서 사랑이란 뭔지 한번 꼭 해보고 싶어요...그땐 24살인까...아저씨겠다...ㅋㅋㅋ

뭐...돈대준다는데 빡촌 안간 제가 병신이라고 하시는분들 분명 계시겠지만...저의 순결은 꼭 제 사랑하는 여자에게 주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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