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때 쯤 울리는 친구들 전화 나오라고
하루 사는 애기 회사 애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애기
웃긴 애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엔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내기
시간이 가는 줄 모른채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했던 애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있으면 잠이와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 가네요 어느새
---------------GOD 보통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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