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오리콘 차트 77위...어느 불교대학 강당에서..검은천을 깔고 노래하는 그들.. 부끄럽지 않습니다.. 원망하지 않습니다..지금의 당신들이 있기에.. 뿌듯합니다..아름답습니다..이렇게 힘든 날이 있었기에..지금 이 순간이 더욱 빛나는 것일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콘서트 마지막날.. 무도관.. 오리콘 차트 1위..그때의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당신들이 있는것입니다.. 일본에서도.. 날수있게.. 도와드릴께요...우릴.... 믿어줘요.. 사랑해요..얘들아날자..더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