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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의 후회

이진원 |2007.08.05 11:01
조회 43 |추천 1

삐에로의 후회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참 가난하고 그 여자는 못생겼다고〃

그 여자는 몸이 성하지 않다고 사람들은 그여자를 멀리했어요〃

 

그 여자의 모습을 몇날 몇일 지켜보던 삐에로는〃

"그래 나! 나라면 저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수있을거야!"〃

그렇게해서 삐에로는 그여자를 마음에두기로 했습니다〃

 

삐에로가  예쁜 꽃다발을 들고 그녀에게 찾아가 고백을했습니다〃

"저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저라면 당신을 행복하게 해드릴수있어요"

그 여자는 너무감동을 받아  삐에로와 결혼을 했습니다〃

 

둘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지내던 어느날〃

삐에로가 공연도중에 높은곳에서 떨어져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선 큰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너무 가난했던 삐에로와 그녀의 형편〃

삐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그녀의 눈에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없이 우는 그녀의 눈물이〃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보석이되어 흘러내렸습니다〃

그녀는 그 눈물의 보석을 팔아 수술비에 써버렸습니다〃

삐에로는 큰돈이 어디서낫냐며 물었습니다〃

 

그녀는 말을 하지않았어요〃

삐에로는 너무나도 답답했답니다〃

"훔친거야??????????????????"

"우리한태 그렇게 큰돈이어딧어???"

"왜말을 안해?"

" 어디서 난거야?"

"누구한테 빌렸어?"

"내가 알아야 돈을 값을꺼아니야!!!!"

 

 

삐에로는 너무 걱정이된나머지 화를 내는일이 많아졌어요〃

그녀는 너무답답한나머지 혼자 몰래울곤했어요〃

그럴때마다 다이몬드가 손에 쥐어지곤했죠〃

삐에로가 그 광경을 보고말았습니다〃

 

다친뒤론 공연을 할수없어서 맨날 술먹먹던 삐에로가〃

어느날 술을 심하게 마시고와선 그녀를 보고 〃

"어서 보석내놔~ "

" 내 놓으라고~ 나 술마시러가야해 내놔~!"

 

 

삐에로는 그녀의 보석을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녀는 겁이 났습니다〃

두려웠습니다〃

 

삐에로는 또다시 보석을 달라고했고〃

그럴때 마다 그녀가 주지않으면 그녀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너무 아파 ,너무 속상해서 울면 보석이 나오니까요〃

 

그런날이 반복 되었습니다〃

맨날 술을마시고 도박을하고 살거싸고〃

삐에로는 타락의 길로 빠져 들었습니다〃

그날도 역시 삐에로는 자신의 부인을 때려서〃 

 


"이봐 보석을 달라고~ 안때릴 태니 달라고~"〃

" 퍽 퍽 퍽"〃

삐에로는 또 보석을 얻어냈습니다.〃

 

술을 마시고 돈을 다쓰고 돌아온 삐에로가〃

그녀를 보고 보석을 달라고 했습니다〃

침대 위에 누워자는 그녀의 손에는 보석이 있었습니다〃

" 그래 진작에 그렇게 줄것이지 어라 이번엔 빨간다이아몬드내?"

삐에로는 웃으면서 그녀를 봤습니다〃

 

그녀는 해맑게 웃으며 피눈물을 흘리며〃

죽어있었습니다 〃

 

삐에로는 그 때서야 자신이 잘못이무엇이며〃

자신이 처음 그녀를 사랑했을 적일들이 생각나며〃

통곡을 하고 울었습니다〃

 

 

그녀가 적어놓은 편지에는

"제가 당신을 위해 줄것은 이것뿐이네요."

"저를 사랑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라는 글이 적혀져있을뿐....〃

 

삐에로는 그녀를 위해 열심히 살기로 다짐했습니다.〃

다시 일자리를 찾으러 다니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삐에로가 분장을할때에는 그녀를 위한 마음과 사랑으로〃

항상〃

 

눈물을 그려놓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삐에로를 보고선다들 이렇게 생각을했습니다〃

"예야 삐에로는 항상 기뻐서 웃는게아니란다"

"울고싶지만 우리를 위해서 돈을위해서 웃을수밖에없는거란다"

안쓰러운 마음 반〃

즐거운 마음 반으로 삐에로의 공연을 보는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삐에로는 알지요〃

자신의 분장에 왜 눈물이 그려졌는지 말입니다.〃

그녀를 위해서라는것을 말입니다.〃

 

 

어느 가여운 삐에로의 후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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