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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BMK, 서문탁의 거위의 꿈

박성환 |2007.08.05 11:05
조회 4,326 |추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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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 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 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현실)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 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추천수31
반대수0
베플홍성수|2007.08.05 21:23
정말 가수라면 저정도는 해야하지 않습니까.... 정말 요새나오는 애들... 정체불명애들 정말 답답합니다...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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