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땐.. 군생활 잘 하도록 적응잘 하라고 하여서
시키는데로 열심히 뛰어 다니고 열심히 하여서
적응을 하고 나니 ..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 제 옆에 항상 있던 여자친구는 떠나버렸습니다..
이제 10월이면 상병 .. 이렇게 떠난 여자 ..
그냥 안만나렵니다.. 2년 길다고 못기다린여자..
평생을 어떻게 함께 합니까..
훈련소 4주동안..매일같이..일기식으로 편지도 써주고 그랬는데 ...
새로운 사람을 찾아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부대에 더 있고싶습니다
그사람에게 나를 한번더 보여주고 싶습니다
생애 최대에 실수엿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진정한 남자가 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