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가 어느 순간에 영 맥이 풀리고
자신 없어지고 나 혼자만 외딴 섬에 떨어져 있는것 같고
그래서 때로는 산다는 일마저 무섭고 두려워져
죽어 버리고 싶을때
누구든 한번쯤은 어떤 계기에서든지 별일아닌데도 예민해저
살아온 고통과 외로움이 몇 갑절 더 어둡게 하는 날
그게 바로 오늘..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에 영 맥이 풀리고
자신 없어지고 나 혼자만 외딴 섬에 떨어져 있는것 같고
그래서 때로는 산다는 일마저 무섭고 두려워져
죽어 버리고 싶을때
누구든 한번쯤은 어떤 계기에서든지 별일아닌데도 예민해저
살아온 고통과 외로움이 몇 갑절 더 어둡게 하는 날
그게 바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