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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 길을 택했을까.순수한 마음으로 묻고 또

박정하 |2007.08.05 23:59
조회 42 |추천 0

내가 왜 이 길을 택했을까.

순수한 마음으로 묻고 또 묻는다.

 

아직 도착지가 아니다.

앞으로도 선택해야 할 길이 많고도 많다.

 

내가 나 자신에게 간절히 바라는 것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 앞에서 순수하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진실된 선택을 하라는 것이다.

 

지금도 묻고 싶다.

나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이대로 가도 되는지.

진정으로 내가 가고 싶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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