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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4.0

이선미 |2007.08.06 00:18
조회 7 |추천 0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컴퓨터 해킹 용의자 매튜 패럴(저스틴 롱)을 FBI본부로 호송하던 존 맥클레인. 매튜 패럴의 집으로 들이닥친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정부의 네트워크 전산망을 파괴해 미국을 장악하려는 전 정부요원 토마스 가브리엘이 자신의 계획을 저지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해커들을 죽이는 동시에 미국의 네트워크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목숨을 건졌지만 미국의 교통,통신,금융,전기 등 모든 네트워크가 테러리스트의 손아귀에 들어가고, 미국은 공황상태에 빠진다. 테러리스트를 막기 위해 뉴저지로 워싱턴으로 버지니아로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가운데, 가브리엘이 존 맥클레인의 딸 루시를 인질로 잡고 마는데…

20070804 at 명동 cgv.with.유니&유진

 

다이하드 씨리즈..4..그전에 본적은 없다..액션영화별로 안좋아함으로..

근데 정말 죽을꺼 같은 상황에서 끝까지 안죽는거 보면 희안하다..

진짜 위험한데..그 정도가 심한듯..영화니깐 어쩔수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흥분시키는 액션은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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