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야"
"응 여보야 ?"
"사람들이 오빠 ...나랑 안어울린데 ."
"누가그래 ?내가 우리마누라랑 안어울린다고 ?"
"아니....지나가는사람들이 막그래
그래서 ,,그래서 나이젠 너 놔줄려고
오빠보다 너못생기고 못되고 키도작고
그런....그런사람만날래 그럼 사람들이
어울릴꺼같데 ... 나도,,그럴려구 ..
우리헤어지자 나보다예쁘고
나보다날씬하고 귀엽고 착한여자만나.
"바보야 질질짜면서 헤어지자고하면
내가 그래 니맘대로해 이럴줄알았어 ?
난적어도 예쁘고에스라인에살인미소를던지는
머리빈여자보다
너처럼 나사랑해주고 내눈에이쁜그런너랑
평생사랑할껀데 이게 어디남편한테 헤어지자고
그러니?ㅡㅡ
이리와 안아줄꼐"
"미안해 ....이런나 사랑해줘서 '
"미안해하지마 너니까사랑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