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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화 |2007.08.06 00:21
조회 35 |추천 1


 

 

 

 

 

"오빠야"

 

"응 여보야 ?"

 

"사람들이 오빠 ...나랑 안어울린데 ."

 

"누가그래 ?내가 우리마누라랑 안어울린다고 ?"

 

"아니....지나가는사람들이 막그래

 그래서 ,,그래서 나이젠 너 놔줄려고

 오빠보다 너못생기고 못되고 키도작고

 그런....그런사람만날래 그럼 사람들이

 어울릴꺼같데 ... 나도,,그럴려구 ..

 우리헤어지자 나보다예쁘고

 나보다날씬하고 귀엽고 착한여자만나.

 

"바보야 질질짜면서 헤어지자고하면

 내가 그래 니맘대로해  이럴줄알았어 ?

 난적어도 예쁘고에스라인에살인미소를던지는

 머리빈여자보다

너처럼 나사랑해주고 내눈에이쁜그런너랑

평생사랑할껀데 이게 어디남편한테 헤어지자고

그러니?ㅡㅡ

이리와 안아줄꼐"

 

"미안해 ....이런나 사랑해줘서 '

"미안해하지마 너니까사랑하는거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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