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투자 하더라도
생계 유지비가 필요하다
그것을 생각 하라.
오늘 영화 기담(기묘한 이야기란다.)을 봤다.
무서운것보다~
슬펐다.
서러웠다.
갑자기 끝나고
나도 시련속에 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아야 하는 가?
더 서러웠다.
왜 이런걸 겪어야만 하지 어쩔수 없는 일이다.
그래야만 하는가?~`왜 그래야 되는 절대적인 일 서럽다.
안그래도 거기에까지 하루하루 인생살이 아직 불안하고 허무한데 말이지`
다들 그렇 다니까
본인들은 모르고***
지금껏 생각해 보니까
생각없이 허송세월만 보낸것 같다.
25까진 안그랬는데 27나이가 부담된다.
인생 한번인데 이러다가 나이 들면 죽는거?
나이 들기만을 아직도 33만을 넘기만을 기다리는 데
그건 지금처럼 어리석은 생각이겠지
20살땐 25넘기 만을 바랬는데 ~
근데 그때 보다는 좋은것 같다. 정말 좋은 꿈 모습 어린행동인 젊음은 없어 졌지만 지금이 좋긴하다!
생각하는 능력이 커졌으니까,
어릴때 보다 담대해 졌다고나 할까~
나는 꾸준히 행복해질 꿈같은 나날이 이어지는 인생을 살아가기는 할까? 궁금하네`그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