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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4기 오프닝 <リライト>

한정민 |2007.08.06 14:57
조회 8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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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ite-

 

작사: 後藤正文
작곡: 後藤正文
노래: ASIAN KUNG-FU GENERATION

 

軋(きし)んだ 想(おも)いを 吐(は)き出(だ)したいのは
삐걱거리는 마음을 토해내고 싶은 건

 

存在(そんざい)の 證明(しょうめい)が 他(ほか)に ないから
달리 존재를 증명할 게 없으니까

つかんだはずの 僕(ぼく)の 未來(みらい)は
손에 넣었을 나의 미래는

尊嚴(そんげん)」と「自由(じゆう)」で

矛盾(むじゅん)してるよ 
「존엄」과「자유」로 모순되어 있어

歪(ゆが)んだ 殘像(ざんぞう)を 消(け)し去(さ)りたいのは
비뚤어진 잔상을 지워 없애고 싶은 건

 

自分(じぶん)の 限界(げんかい)を そこに 見(み)るから
거기에서 자신의 한계를 보게 되니까

自意識過剩(じいしきかじょう)な 僕(ぼく)の 窓(まど)には 
자의식이 과잉된 나의 창문엔

 

去年(きょねん)の カレンダ- 日付(ひづ)けが ないよ
작년 달력 날짜가 없다구

消(け)して リライトして
지우고 다시 써(rewrite)

くだらない 超幻想(ちょうげんそう) 
쓸데없는 엄청난 환상

 

忘(わす)られぬ 存在感(そんざいかん)を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起死回生(きしかいせい) 
기사회생

 

リライトして
다시 써(rewrite)

意味(いみ)のない 妄想(そうぞう)も
의미 없는 망상[상상]도

 

君(きみ)を 成(な)す 原動力(げんどうりょく)
널 형성하는 원동력이야

 

全身全靈(ぜんしんぜんれい)を くれよ
몸과 마음을 모두 줘

芽生(めば)えてた 感情(かんじょう) 切(き)って 悔(な)やんで

움트고 있던 감정을 자르고 괴로워하고

 

所詮(しょせん) ただ 凡庸(ぼんよう) 知(し)って 泣(な)いて
결국 그저 평범한 사람이란 걸 깨닫고 울고

 

腐(くさ)った 心(こころ)を
썩은 마음을

 

薄汚(うすぎたな)い 噓(うそ)を
더러운 거짓말을

消(け)して リライトして
지우고 다시 써(rewrite)

 

くだらない 超幻想(ちょうげんそう) 
쓸데없는 엄청난 환상

 

忘(わす)られぬ 存在感(そんざいかん)を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起死回生(きしかいせい)
기사회생

 

リライトして

다시 써(rewrite)

 

意味(いみ)のない 妄想(そうぞう)も
의미 없는 망상(상상)도

 

君(きみ)を 成(な)す 原動力(げんどうりょく)
널 형성하는 원동력이야

 

全身全靈(ぜんしんぜんれい)を くれよ
몸과 마음을 모두 줘

 

 

인기많은 애니.

고유 팬층이 상당히 넓으며 작품성이 있다.

 

잔인한 면이 많아서 나는 보지 않았지만.

 

확실히 작품성에선 인증.

 

리라이토...노래좋다.

화면이 역동적이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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