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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대한 고찰 - 스무살이 끄적거려봄

박정우 |2007.08.06 23:54
조회 269 |추천 5

 

모두가 공감한번 해보자 써봤어요

악플이든 선플이든 모두 감사..^^

 

 

학계에서는 학력위조 바람이.

        (이창하씨 어쩜좋아요.그동안의 노력이 숨겨온 거짓말에

         와르륵...)

정치계에서는 대선출마후보 바람이.

        (유시*曰 - "참여정부 뒤이으겠다" 발언파문)

경제계에서는 아파트값 상승 바람이.

        (노무*曰 -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확대 통해 안정적인 주택

         시장 가격구조를 만들겠다".......대통령님 아이러니하게도

         아파트가격이..)

농림계에는 미국산쇠고리등뼈바람이.

        (광우병 어쩔껴.FTA는 뭐얏)

영화계에는 디워바람이.

        (동정이냐 애국심이냐.호기심이냐)

연예계에는 바람같지도않은 바람이.

        (사람들의 콧방귀가모여 바람이됐다함.)

야구계에는 약물복용검사 바람이.

        (클났다.몇명나올텐데.에휴)

축구계에는 감독을뽑는건지 담임을뽑는건지모르는 바람이.

        (매년 바뀌자나...장난해?!?!)

병무청에는 연예인재입대 바람이.

        (PS* , 이재* , 강현* 등등...더나오겠지?)

싸이 광장에는 김금성씨와 샘물교회관련악플 바람이.

        (혈액형재창조하신김금성님.샘물교회/탈레반..머리만아퍼)

우리집에는 커피프린스 바람이.

        (월/화 10시부터만 화기애애한 우리집안.)

 

 

이상 바람만 잔뜩 쐬고있는 정우기자였슴다.

   - 위에 언급한 지인들에겐 악의적인감정 없어효~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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