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 sorry..." "아빠가 미안해 할 필요 없어.. 난 행운아인걸.. 다른 아이들은 아빠가 같이 공원에 가주지 않아.." "아빠가 못 읽으면 나도 읽기 싫어..." "네가 책을 읽으면 아빠는 행복해져..." “이렇게 행복한데 왜 같이 살 수 없어?” "난 아빠를 사랑해요.. 아빠가 아닌 다른 아빠는 필요없어요.." "좋은 부모는 한결같아야 해요. 인내심이 있어야 하고 들을수 있어야 하고 듣는 척해야 해요..." "자식을 키우는 데 있어서 부모의 지능이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